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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관련 제품 제조와 원료 및 완제품의 개발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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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출장가서 만난 재미있는 숙소 - 패스텔모텔, 그리고 황지공원 산책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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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검은라마16 연락처 연락처 : E-mail E-mail : purplestone5@gmail.com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7-2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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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거 쓰면서 새록 새록 떠오르는 기억들이 반갑기도 하고재밌어서 계속 쓰러 오는 중​이 속도라면 3월 중순 쯤엔 일상을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되어지면서..​다시 떠나는 추억 여행​시작합니도 ​​​​​오빠가 선물해준 꿀과 함께 메밀차인지 보리차인지 모르겠지만꿀차로 시작하는 출근길​​​​핑크 러버이자.. 프로출장러로서 한개 살까 고민했지만 결국 구매하지 않기로..근데 다시 보니까 또 사고 싶다...​근데 어디껀지 잘 모르겠네요 ​​오나라옹심이 옹심이 정식회사 근처 새 밥집 get옹심이를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건강한 맛 &lt자극적인 맛) 기대를 안했었는데식전 빵이랑 주시는 샐로드 소스가 유자가 들어가서 맛있고개별로 먹을 수 있는 강된장도 맛있고 옹심이도 괜찮았다 !​들어가는 야채들은 직접 농사 짓고 키우신 작물들로 하신다는데 대단하신..​​누크바 / 구운감자​누가바가 없어서 누크바 먹었는데 그냥 땅콩 박힌 누가바 맛그리구 구운감자도 마있었다​​노모어피자 반반 (옥수수새우, 바질마스카포네)​옥수수새우 완전 자극적이고 완전 맛있고 너무 입이 짤 때 바질 먹으면 딱 맞음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3^​​​할머니는 피자만 드시긴 그러니까 계란말이해서 식사도 챙겨드리구 ~​​​여름이 너무 더워서 강아지들이 녹아 내린다 여름이는 쿨조끼 입혀주면 좀 덜 힘들어하긴 하는데 털보들에게 여름은 힘들어 ㅜ​​​휴가 다녀왔을 때 오빠가 집에 가져다드리라고 사준 오징어 물로 헹궈서 강쥐들 쪼금씩 나눠주는데 입맛 까다로운 여름이도 얌얌 잘 먹기녀석 꽤나 불량해보이는데​​​​여름에 빠질 수 없는 수박으로 하루 마무리 ~​​​꿀물이랑 생수 준비하고 출근 완료 !​​강남재벌 / 모리커피 페퍼민트 아이스점심 먹고 아이스 안먹을래야 안먹을 수 없는 날씨들비오면 습해서 힘들다 흑흑​​​퇴근 하려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언니 차를 안가지고 온 날이라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중에 언니 남자친구분이 데리러 오신다구 해서 얻어타구 가기 !원래 신고간 신발이 스웨이드 재질이라서 실내화 신고 귀가해요 .. ε=┌(;・_・)┘​​​원주 금룡 탕수육, 중화냉면, 짬뽕밥내가 중국식 냉면 좋아한다니까 원주 중국식 냉면 맛집 찾아준 오빠 막상 가니까 이 날 따라 먹지 않는 짬뽕밥이 먹고 싶어서 메뉴 같이 노나먹기 헤헤​​​​우리 애기들 귀여운거 보세요 ദ്ദി₍ᵔ- ̫-ᵔ₎산책 끝나면 발 씻으러 화장실로 !​​뷰티엘르​눈썹문신 리터치하러 가욘 ~사잔님이 다음엔 셰도우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셨다 헤헤..​사실 집에서 걸어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오빠가 집에서 샵까지 데려다주고 리터치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샵에서 집으로 데려다 줌..​이따가 데이트할거라서 만나는데 굳이 시간내서 와준 오빠에게 감사의 말씀을.. (ෆ`꒳´ෆ) ˡºᵛᵉ❤⃛​​내가 만든 게살마요참치김밥​오빠는 회사에 다녀와야해서 점심에 먹으라구 김밥 싸주고 나는 남은 김밥 먹으면서 서둘러 준비하기​​오빠의 김밥 후기이런 반응이면 나 김밥 또 싸러가야지.. (주섬주섬)​산아페 카페오빠가 예쁜 카페 알아봐줘서 갔는데 여기 원주 사람 다 모인거 아니죠?좀 기다렸다가 통창 자리 빈거 보고 자리 잡기시야가 탁 트이고 하늘색도 너무 예쁜데 치악산이 보이는게 정말 너무 예뻤다​다만 사람들이 많아서 웅성웅성거리는 소리가 신경 쓰이긴 했지만 책 읽기 시작하니까 점점 신경이 안쓰였다​고수리 ;​이 책에는 따듯한 온기가 가득 들어있다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는 감성이 들어있다요즘은 개인이 더 중요하다는 얘기도 있지만 결국 사람은 연결되어있음을 알려주는 듯 하다. ​변치 않는 정직한 정성에 정직한 마음을 전송한다. 모쪼록 힘이 나는 씩씩한 인사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책을 두 권 가져갔어서 서로 나눠서 읽기도 하며 잠깐 집중해서 책을 읽어보기로 한다.​​​오빠가 스토리에 같이 찍은 사진을 처음 올렸는데 사촌동생이냐고 들었다구 우리가 우리도 모르게 꽤 많이 닮았는지도 몰라​​ ​가기 전 아쉬워 셀카 한번 더 찍어주고요 ㅎㅎ예쁜 하늘과 자연을 만끽하고 잘 쉬다 갑니다 ​​​기름장 모듬A, 냉면, 청국장오늘 저녁은 ! 오빠가 칭찬했던 고기집 기름장으로 !고기 질이 좋고 되게 맛있었다 ( •̯́ .̮.̮ •̯̀) ​모듬으로 시키니까 다양한 고기를 먹을 수 있는게 좋구만 ~사람이 되게 많아서 조금 정신 없긴 했다 !!​맛있다구 과식하고 배 땅땅 치다가 이대로는 안된다.. 소화시키러가자... 해서 가게 된 코노 !​​​​히히 출장 전에 에너지 충전 지대로 하고 갑니다이...​​​​출장 가기 전에 강쥐 산책 시켜주고 !​​​​이 날의 출장지는 태백, 정선진짜 작년에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느냐구 정신 없이 보냈다​​태백 태백호텔​태백호텔 태백출장샵 답사하고 태백호텔 내 한국관에서 먹는 점심​​정선 로미지안밥 먹구 정선으로 이동해서 온 로미지안 !대지도 넓고 자연으로 이뤄진 곳이라서 눈이 편안해진다.​​​​답사하러 온 거기 때문에 프로그램 코스 확인하는데,너무 더운 한 여름이어서 주신 양산을 써도 더워서 숙소 가서 보니까 얼굴이 빻갛게 익었다는 .. ☺​​정선 로미지안 BBQ​실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BBQ 장이 있어서 거기서 구워먹는 꼬기힘들었으니 저녁 든든히 먹어야지..​바로 구워 먹으니까 맛있구 실내라서 너무 덥지 않게 먹을 수 있따 ​​​​혹시 바베큐가 귀찮은 분들을 위해 이렇게 식당 정보도 적어주시는 친절함 까쥐 ~​​​​​로미지안 회장님이 쓰신 글이라는데 되게 인생에 대한 철학이 강하신 분 같았따​​​​​오랜만에 먹는 고드름 마이따 맛있어​​​​​낮과 달리 밤에는 조명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바른 생활이 가능하다공간 자체가 조용한 편이고 휴양, 요양하러도 오신다고도 했다​​​​조식은 양식으로 나오고 크로와상 맛있다구 했는데개인적으로 빵을 아침에 먹는 편이 아니어서 먹진 않았음​​​​​​이 달 말에 또 만나요.. 그 땐 이렇게 안더우면 좋겠다 흑흑​​103손칼국수와49고기냉면 원주본점 매운비빔냉면​사무실 복귀 전에 냉면 먹어주기사이드 없이 냉면 먹으니까 좀 심심하고만​​​​​사무실 도착..이번주는 길게 느껴질 것 같은 느낌 ( っ °、。)っ​​​퇴근과 동시에 잊어버린 걱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여름 너 왜 내 얼굴에 엉덩이 주냐구 (*/ω\*)​​​내가 만든 순두부찌개와 김치볶음밥​저녁 메뉴는 새우부추전과 순두부찌개와 김치볶음밥 ​​언니가 만든 새우부추전​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산책갈까 내 강아띠 ??!?​​언니가 만들어준 한입 감자전​강원도는 감자로 계산하는줄 아시는 분들 아직 없죠?​삑- 정상입니다.​장난이구여..저희도 감자 먹는데만 쓴다고요 농사 안짓고 사먹는다구요오​​​​프로 출장러의 무거운 발걸음.. 저 모습 보니까 괜히 가기 싫어지구 그러네..​​​​오늘은 춘천을 왔구용답사 왔다가 거울은 못참지 사진 찍어줘야하잖아요 ♪(´▽`)​​​​산책하러 가자 ~ 산책하러 가자 ~ 산책하면 볼일도 봐 ~ 산책하면 개운해져 ~​​아시는 분 찾습니다.​​혼밥 돼지고기김치찌개​​김치찌개 외길.. 근데 난 김치찌깨가 좋은걸유​​​플러스마트 곱창전골(?)​​뭐 해먹기 귀찮을 땐 플러스에서 키트 사와서 끓여먹기맛도 있고 간편해요 ‍​​오나라옹심이 서리태콩국수​콩국수 시도해보려고 노력중인데요..첫 시도는 음.. 머지... 했지만 내년 여름엔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여기는 콩물이 아주 고소하고 진해서 맛나답니다​​​원주 홍익돈까스 세트A, 돈까스정식​분명 볶음우동 맛있었던 것 같은데.. 너모 맹맹해서 대실몽오빠한테 맛있다구 가자구 했는데 맛이 변한건지 내 기억이 잘못된건지 너무 아쉬웠다​홍익돈까스 오면 그 옆에 궁 가줘야지 ..~가서 음료마시면서 수다 떨다가 집 가기​​​​아침부터 엄마가 껴안아서 불편한 멈멈이..​​아부지가 만들어주신 참치김치오트밀죽, 내가 만든 참치김밥​​원래 아침에 고기도 먹고 불닭 먹던 사람인데 점점 아침을 과하게 먹는데 부담되더라 ㅜ역시 죽이 가장 속이 편하다​​​​출근했구요 ~ 화장실은 내 포토존 ..~​​동동국수 김치말이국수 / 초코송이​점심은 동동국수 갔다가 참지 못한 초코송이 푸파​​‍‍‍​​​​저녁은 집에서 항정살 꿔먹기 히히고기 사랑해 !!!!!!!!!!! 고기 반찬이 최고야 ㅇㅅㅇ​​​​왕코 여름이랑 코코낸내 하며 하루 마무리 ​​​주말 아침은 산책 오래 해주는게 국룰이긴 해..​​​​할아버지 봬러 가는 길에 샀던 꽃할부지 보여드리고 꽂아서 할머니 잘 보이시도록 주방에 놓기​​​​그리고 오빠가 선물해준 꽃 ˚˖ִ໋͙֒✧˚.༘⋆깜짝 꽃 선물은 언제나 옳습니다.​​​​오늘은 백숙먹으러 갑니댜 백슉 먹쟈 했쟈나!!!!!!!!!!!!!!!!!!!!​​춘양이네 닭백숙​백숙을 시키면 반찬을 이케 많이 주세요둘이서 배 찢어지게 먹어도 죽은 거의 못먹고 남겼구여..그래도 통 챙겨가면 싸갈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셔요 ~!!​​​기억엔 예약하고 갔던 것 같고 가족단위로 가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꽃밭머리 전망대​행구동 꼭대기 쪽 카페 가서 야외에 앉아있다가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서 실내로 피신카페에선 셀카 놀이 해줘야지 ​​나을설렁탕 소머리설렁탕, 해장설렁탕​오빠가 먹고싶다던 설렁탕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홍익돈까스로 바꿨었다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맛있게 먹자요 .. ( ˶ˆ⤙ˆ˵ )​추가 반찬이나 추가 주문은 본인이 도맡아해주는 고마운 오빠씨 ​​​​이 때 진짜 체력이 많이 힘들었던게 보이는 ^_ㅜ ㅋㅋㅋㅋ 입술 다 터지고.. 피부 태백출장샵 다 들뜨고 흑바쁜 시기엔 뭘 먹어도 살이 빠진답니다..?​그래도 꽃이랑 사진 찍어줘야하잖아요 !​​​​집에 가는 길에 오빠가 갑자기 물에 발 담그러 가자해서 가게 된 금대리가족 단위로 많이 오시는 것 같았고 캠핑 의자를 피고 앉아서 쉬시는 분들이 많았다​오빠도 보더니 캠핑 의자를 사야겠다고 다짐을 하더라는 !물론 아직 사지는 않았다 헤헤​​​내가 찍어준 오빠와 오빠가 찍어준 나물소리 듣는 것도 힐링이었고 오빠랑 같이 있는 것도 힐링이었다 ⋰˚ૈ ⁺ ̟ ࿏꙰​​​​​산책 길에 만난 고앵이너 제법 높은 곳에 올라가있다..?​​​​귀차니즘 룩과 꿀차로 시작하는 출근길​​또순이네​또순이네는 메뉴가 엄청 자주 바뀌진 않은데 간이 내 입맛에 맞다​​내가 만든 김치말이국수​​김치 좋아하고 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김치말이국수는 여름에 빼놓을 수 없지요시원하다 ​​​​그러다 갑자기 언니 친구가 본인 배드민턴 동호회 사람이 부족하다고 해서 같이 운동하러 가기배드민턴.. 고등학교 땐가 수행평가로 쳐보고 처음 해보는데 완전 재밌는데 완전 힘들다​​​​점점 얼굴이 빨개지고 퀭 해짐 우리 이제 얼른 집가자 언니..​​​KFC 치킨나이트 1+1​​시간이 딱.. 1+1 할 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사가는 치킨안사면 손해 아니냐구요​​​​KFC는 냄새가 사기다차에 타자마자 냄새가 너무 좋아서 몇 번 그냥 먹으면서 가기도 했음 하하..​​​​치킨 냄새 앞에선 한 없이 착해지는 눈빛​​​​꿀이랑 녹차 조합이 좋댜 붓기 제거에도 좋다는데 그것까지는 모르겠엄 ..​​처음 모듬카츠​​혼밥 가는 길에 보면서 궁금했던 카츠 집 와보기 !치즈 카츠는 잘 늘어나서 맛있었고 양배추 샐러드 맛있댜​​​​퇴근 완료 ~ 정말 강쥐 팔자 상 팔자네..​​​​깡쥐들 산책 했으면 발 닦으러 오셔요 ​​내가 만든 샤브샤브​​저녁 하는데 주방 창으로 보이는 하늘이 너무 예쁘다여름은 시간마다 보이는 하늘이 다 다른게 너무 예쁘다​​메가분식 라면, 김밥​​라면은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되는 거잖아요 ?!라면 먹는데 김밥이 빠져선 안되잖아요 ?!​​모리커피 카페라떼​​자극적인거 먹은 후에 먹는 라떼는 꿀맛이다..근데 개인적으로 카페라떼는 시청 카페에서 파는게 젤 맛있는 것 같댜​​멍플렉스​직원분들이랑 점심 시간에 근처 구경하다가 발견한 간식집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푸들은 정말 순하고 얌전히 동상처럼 가만히 있고 말티즈는 애교가 많고 참지 않지 (?) ​​​​그럼에도 내 강아지가 젤 귀엽지이.. 퇴근 후 가볍게 산책 한 판 해주고요 ~​​내가 만든 어남선생표 비빔국수, 언니가 만든 새우부추전​​새우부추전은 진짜 끝없이 들어가는 맛.. 왜케 맛있어 쫀득 바삭하다 ㅜ비빔국수는 기대보다 더 맛있었다 ! 좀 번거로와서 그렇지 가끔 생각나는 맛 히히​​​​​각도의 중요성 한번 보여드립니다여러분 바른 자세로 앉으세요(하고 제일 나쁜 자세로 침대에 누워서 글 쓰는 사람 올림)​​​​휴일 아침엔 과일 하나 깎아먹어쥬고 ~부장님이 횡성에서 원주 넘어오는 길에 길가에서 파는 직매장(?) 같은 곳에서 사주셨는데 짱맛 복숭아.. 완전 달다​​​​아빠가 큰아빠가 주신 오이를 빨리 해먹어야한다해서 오이소백이 하기오빠한테 좀 담아서 줬더니 너무 맛있다구 칭찬칭찬칭찬 해줬다정작 우리집에서는 잘 안팔려서 곰팡이 엔딩..​​남경막국수 수육+막국수2 세트 (들기름 2개)​​원래 들기름을 즐겨먹는 편이 아닌데 점점 입맛이 변하는 것 같다이번 여름은 들기름 소바에 들기름 막국수까지 맛집 찾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했다이렇게 변해가는 내 입맛이 아주 만족스럽다 ₍ᐢ. ̫.ᐢ₎♡​​​내가 만든 크래미마요치즈김밥​내 생각에 이 김밥 이름 다 다르게 적은 것 같긴한데 레시피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렇습니다..​아직 친해지는 중인 늘봄이와 아빠​​​​​​출근길 ~_~테무에서 셔츠 산 갑승씨화려한 패턴 도전한게 쏘큐트 합니다 ​​​​오 출 완​​​맘스터치 불싸이버거 세트 (감튀 → 할라피뇨너겟)​​몸이 허약한 편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감기를 달고 산 이번 여름 병원 왔는데 대기가 길어서 진료 끝나니까 점심 시간 끝날 시간바로 앞에 맘터에서 호딱 햄버거 먹기​​​​​해가 긴 여름엔 퇴근 후 산책을 해도 이렇게 밝다 ✮⋆˙​​​​어느날 문득 윌이 너무 먹고 싶은데 생각보다 파는 곳이 많이 없어서 돌고돌다 대대로마트에서 발견해서 아빠가 사주심맛은 그냥 마시는 요거트 맛이긴 한데 오래 찾다 먹어서 꿀맛이었다​​​아빠표 고기국밥​​다들 순대국밥 먹을 때 초장 찍어드시는지..?남자친구는 뭐든 클래식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안찍어먹고집에서나 회사에서 나만 초장 찍어먹음 ㅇㅅㅇ​맛있는데 다들 한번 츄라이 츄라이~​고기국밥은 매번 날 과식하게 해그럼 산책하면 되는거지 ^3^ 아빠랑 산책하다가 만든 하튜​​​​아침엔 태백출장샵 멈머이들도 피곤해​​제천 앤티앤스 아몬드크림치즈스틱, 레몬에이드, 수박주스​오빠랑 의림지 나들이 ! 본격적으로 걷기 전에 수분 충전, 에너지 충전하고 가실게요이 고앵이 친구는 눈이 안보였던 것 같은데 사장님이 키우시는 고양이라구 한다얌전하고 순해서 짱귀..​​제천 의림지​의림지 왜이렇게 옙뻐 ?! 오리배는 전에 춘천에서 언니들이랑 타봤는데 보이는 것과 다르게 완전 힘듭니다 여러분넷이서 해도 힘든 오리배.. 둘이선 어떻게 타는거에요 (。・ө・。)​​의림지 테마파크​의림지는 가족들이랑 자주 와봤던 곳 중 하나인데 테마파크는 매번 지나치기만 했었다이번에 오빠랑 같이 타보자 해서 바이킹, 범퍼카 타기(나는 완전 쫄보고 고소공포증 있어서 높은 곳 싫어함 그나마 롤러코스터는 타봤어도 바이킹은 무서워하는데 오빠가 같이 있으니 타보자하고 타보기..)​바이킹은 생각보다 엄청 높게 올라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웠음 ㅜ올라갈 때부터 눈 감고 내려올 때 떴음 ㅜ 중간 중간 힐끗 보이는 광경이랑 높이가 너무 공포였고 안전장치가 잘 되어있지만 괜히 불안해서 더 무서웠듬 ㅜ​범퍼카는 뭐 서로 꽁무니 잡기 하듯이 장난치면서 타고 왔다 헤헤​​​​그래도 재밌었죠 오빠..?오빠는 놀이기구 잘 타는데 바이킹은 생각보다 높아서 오? 했다고 함​​​​살짝 아쉬워서 테마파크 옆에 있는 게임장에서 두더지 잡기랑 농구게임 하고 오빠는 야구 게임도 했댜​​제천 두꺼비식당 양푼갈비보통 지역 맛집은 거품이 있다고들 하는데 여기는 진짜 맛있습니다음식도 금방 나오고 정말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ㅜ맛있게 맵고 곤드레밥 향이 죽이고 메밀전 딱 조화롭슴다​​원주 고향집 두부찌개, 두부구이​​우리오빠 최애 음식이 두부라서 다음날 점심은 원주 두부찌개로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맛이라 더 좋았고 좐맛​​​​1박2일 제천 나들이 끄읏 !​​​​늘봄아 너 미모 무슨 일이야 누가 이렇게 이쁘라했어​​​​여름 산책에선 핸드폰을 놓고 다닐 수 없다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커다란 달을 다 담을 수 없지만 ​​​꼬꼬신닭발 무뼈국물+후라이드or순살+주먹밥+쥬시쿨(중), 셋째언니표 골뱅이소면​요기 후라이드는 참 맛있는데 닭발은 우리가 배달로만 먹어서 그런지 좀 간이 약하다그래두 소금 쳐서 먹음 되니까는 ! 언니표 골뱅이 소면 정말 정말 맛있고 ㅜ​​​​우리가 밥 먹을 때면 달라고 난리치지 않고 얌전히 바라만보는 멈무들초롱초롱한 눈빛 무시하기 달인 =나​​​​더위에 지친 아가들과 함께 하루 마무리 ~​​춘천 더잭슨나인스호텔​이제 또 다른 사업 시작 !아침 일찍 도착해서 호텔서 조식 먹고 행사장 준비하기​​춘천 더잭슨나인스호텔​​조식은 정말 맛있지만.. 중식으로 먹은 돈까스는 으잉? 하는 맛이었다나 되게 짜게 먹나 싶을정도로 간이 약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ㅜ먼가 이색적이면서도.. 밍밍한 돈까스..​​​춘천이디오피아카페 아이스크림​​저녁은 호텔 앞 [봄내대가]에서 먹었는데 맛있는 숯불 닭갈비여따저녁 먹고 카페가자셔서 가는 길에 춘천 하늘도 예쁘고오닭갈비 먹고 먹는 아슈크림 참 맛있구요​​​​오늘의 나의 방 ! 에구구구 얼른 자자 _(┐「ε:)_​​​​​오늘도 조식 야무지게 먹기조식에 나오는 쌀국수들은 참 맛있고 좋댜​​​​복귀 하는 길에 휴게소에서 점심 먹기술도 안먹고 해장하는 사람 나야 나 ‍♀️​팔선 멘보샤, 중국식냉면​오빠가 찾아준 또 다른 중국냉면 맛집 =)멘보샤 맛집이라구 해서 시켜보기새우 좋아하는 오빠도 좋아하고 내 입에도 맛있었다 !!!!​​​​탄산수 마시면서 하루 마무리 ~​​​​​아침으로는 만듀 만듀 만듀 만듀​​​​​횡성한우정육식당 육회비빔밥 / 투썸 복숭아스무디?​점심 먹고 직원분들이랑 투썸가기진짜 달달한 음료 잘 안먹는 나도 이번 여름 줄기차게 먹는 중 ..​​내가 만든 묵사발, 쭈삼볶음, 멜론 하몽​묵사발이랑 쭈삼은 좋은 조합이지 말모근데 멜론과 하몽은,, 처음 해먹는데 왜 먹는지 모르겠더라는..​​​​카페인으로 시작하는 아침 ~오늘은 원주서 진행되기 때문에 덜 부담되는 부분이 있찌요​​8083골목식당 정육점 한우, 육회, 비빔냉면오늘 저녁은 꼬기 입니다 꼬기 ♡여기 맛있더요 육회도 짱맛이고 !!!!밥 먹다가 서류 정리 해야할게 있어서 들어가서 정리하기 .. 총총​그리고 오빠가 잠깐 요 앞으로 와서 스벅가서 수다 떨기오빠 친구분도 근처 계신다해서 잠깐 얼굴 보면서 인사했슴니다​​원주 시티호텔 혁신점​여기 조식은 매우 심플한데 김치국이 시원하구 맛있더요​​한스크래프트 페퍼민트 아이스​페퍼민트 아이스는 카페인도 없는데 잠을 깨워준다 ☘️​​해바라기식당 사케동오반자이, 스테이덮밥오반자이, 장어덮밥오반자이​양은 적지만 맛은 있는 !장국에서 익숙한 맛이 나서 영수증 태백출장샵 확인해보니까 단계동에 있던 오전한시 사장님이신 것 같았다여전히 맛있는 스테키동 맛있게 먹었습니다아​보통 평일 점심은 전 날 예약해야하고 한참 바쁜 시간 지나서 예약은 당일도 가능했던 것 같은 기억이 ?​​​​이 고양이는 누구냐면 !셋째언니가 오후 강아지 산책하다가 우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손바닥보다 작은 고양이가 비를 맞고 있었다고 한다주변에 파리가 꼬이는데 피할 힘도 없는지 울고 있길래 밥을 챙겨 주는데 이대로 있다가 죽을 것 같아서 집에 데려오게 되었다​나중에 병원 가보니까 그대로 두었으면 이틀도 못 살았을거라고 잘 데려오셨다고 해주셔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행사 때문에 나는 데려온 다음날 봤는데 숯검댕이 같아서 숯이라고 할까 하다가 예쁘게 자라라고 수지로 하기로 결정이름 지어주면 너무 정드는데 혼자 이름 없이 있는건 슬프니까 임보동안만이라도 부를 이름 지어줬다​​​​우리 강쥐들도 산책 가주기 ! 얘들아 신난 표정을 좀 지어봐 ?​​​​크기가 느껴지시나요..? 아니 무슨 너 뭐이리 작아반달이 애기 때도 이렇게 작지 않았는데 너무 작아서 숨 죽이고 봐야해요저 옆테 완전 미니 조랭이떡 아니냐며 ​​우리동네정육마켓 / 팡그라미 망고케이크오늘은 지연언니 남자친구분 처음 만나는 날맛있는 고기 사주셔서 맛있게 먹고 케이크도 미리 예약해서 픽업하고 먹었다​​망고 쏟아지는거 보이시죠.. 과일 가득 들어있는거 감동적입니다망고케이크 맛있는거네​​​​​​수지는 점점 기운도 차리고 밥도 잘 먹는 중입니다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아가​​​​강아지들이 고양이를 혹시 공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케이지에 뒀는데구석에 얼굴 박고 자기도 하고 저렇게 애기처럼 누워자기도 하고ㅜ 뭐든 심장 아프게 귀엽다​​​​이제 보니까 깜둥이들이 귀여운 거였구만 ? ღ₍ˆ ̳ , ̫ , ̳ˆ₎​​​​데이트 가는 날입니댜 ~~~ 맘에 드는 화사한 블라우스 입어주기 ​​소야 들기름소바, 냉소바, 새우튀김, 소야주스​저희의 또간집.. 소야입니다.. 여러분 제발 한번 가보세요 ㅜ 맛집 없어지면 안됨 ㅜ​소야주스는 약간 망고주스 맛이 강한 스무디 느낌이고들기름소바 먹고싶어서 방향이 반대인데 오자고 했습니다..와준 오빠와 맛있는 메뉴 팔아주시는 사장님 모두 감사의 말씀 올리면숴 ‍♀️​​연극 러브레터​오빠 덕분에 하는 문화생활 유선, 박혁권 배우만 나오는데 무대가 비어보이지 않게 연기를 너무 잘했다유선 배우는 유튜브 릴스에 하도 떠서 이브에서 봤던 강렬한 연기가 남아있었는데 다른 연기도 잘하시는구나 역시 하고 생각했음박혁권 배우 목소리 톤이 너무 멋있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있다는게 의외였다사실 연극 내용 자체는 개인적으론 보면서 엥? 엥? 엥? 하는 내용이 많았으나 연극은 연극이니까요 .. ^_^​​다진곰탕 곰탕​저녁으로 먹은 곰탕 ~.~ 우리 오빠는 맑은 국물 러버다오빠 덕분에 나도 맑은 국물에 매력을 조금씩 알아가보는 중 히히​​​​​집에 와서 아스크림과 귀여운 동물 친구들로 마무리 하는 토요일우리 늘봄이 웃는건 언제봐도 예쁘지요 \(≡˘·̫˘≡)/수지는 진짜 시간이 다르게 점점 회복하는게 신기하다​​​​여름엔 화이트지 ! 하고 선택한 색인데 너무 마음에 들고 언니가 깔꼼하게 칠해줘서 기분 짱죠아​​​​예쁘게 손톱하고 오빠랑 횡성으로 루지 타러 가기겁쟁이도 재밌게 탈 수 있었구 시원하게 달리니까 완전 대낮 말고 해질 때쯤 가면 좋을 것 같음 !우린 시간 잘 맞춰서 잘 다녀와찌롱​​범산목장카페 아이스크림 반반​​횡성 상품권 주셔서 루지 타고 아스크림 먹었는데 좐맛입니다​​​​​덕분에 재밌게 시간 보내서 행복하구요저녁 먹으러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 (ᵔ ̮ ᵔ)›​​​원조홍천닭갈비 닭갈비​낙지 닭갈비도 파시던데 그냥 일반으로 시켰구 오빠가 회식 때 와본 곳이라구 했다닭은 튀겨도 구워도 삶아도 양념도 맛있더 어떻게 이래 ​​​​아침 산책하고 출근 완료 ..울 강쥐 저 표정이 너무 천사 같아서 천사 날개 붙여주기 ​여자들 원피스 입는 이유 귀찮아서 맞잖아요.. 화려한 색은 아쉽지만 길어서 편한 원피쮸..​​정오만찬 / 버거킹 / 서브웨이​점심은 회사에서 정오만찬 갔다여기는 반찬이 정말 많이 나오는데 테이블이 넓어서 다 먹을 수 없는게 아숩..그만큼 가짓수가 다양해서 좋다​한식 먹어서 그런지 햄보기가 먹고싶은거에요언니들은 햄버거보다 서브웨이 먹고싶다해서 각자 어플로 먼저 시켜놓고 언니 정차한 동안 뛰어서 픽업해오기​버거킹엔 양파튀김 팔아서 너모 좋아요​​​​​​ 내 사랑 깜둥이들과 함께 하는 하루 마무리 ​​​​오늘 출장은 강릉을 갑니다요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아침으로 우동 먹고 나오는데 오빠랑 휴가 때 왔던 휴게소였다우리가 앉았던 테이블이 보이길래 오빠 사진 찍어서 보내주기​​​강릉 세인트존스호텔​오전 교육 진행하고 태백출장샵 1층에 있던 식당에서 먹은 회덮밥인데 식당 이름은 기억이 안나구..뼈가 많은 회덮밥이라 나는 별루여따 흑​​​​저녁은 호텔 바로 앞에 있는 [해연가]에서 먹었던 것 같은데 이 날 좀 힘들어서 음식 맛은 기억이 안난다그래도 숙소 들어가는 길 하늘이 너무 예쁘고 오션뷰 숙소여서 탁 트인 바다가 힐링됐다​​​​다음 날 일출이 보고 싶어서 미리 알람 맞추고 잤는데 눈이 빡 떠짐 !해 뜨는게 보일까 싶어서 카메라 세워서 영상 찍었는데 내 예상보다 늦게 뜨고 나만 보여서 캡처만 해서 저장하기..일출을 눈으로 보다가 너무 예버서 제대로 사진도 찍는데 오션뷰 숙소 짱이다 생각함​​​​일출 보고 힐링 한 후 먹는 조식여기는 조식 되게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고 종류도 적당했다​애견 동반 되는 호텔이라 그런지 어제 오늘 강쥐들이 많이 보였고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기분 좋으면 사진 찍는거 저만 그러는거 아니죠 ? ​​​​ 복귀하는 길 휴게소에서 돈까스 먹구 페퍼민트 아이스랑 슈 사서 집 가기​​​​이게 행복이지.. 호텔서 강쥐들 보면서 얘네들 만지고 싶어서 혼났다 ^ㅠ^나도 강쥐들 있다 !!!!!!!!!!!​​포레파이브 버섯 베이컨 크림 파스타, 프로슈토 부라타 치즈 샐러드, 마르게리따 피자저녁은 오빠랑 데이트 !전에 셋째 언니 생일에 왔다가 샐러드를 잊지못하고 와부렸다(지금 검색해보니까 프로슈토 부라타 치즈 샐러드가 단종된 것 같.. 절망..)​말모 너무 맛있고 깔끔해서 대만족 식사​​​​​​오늘은.. 정선에 가요 거진 홍길동 아니냐며 ~아침엔 치즈라면 먹었는데 물이 또 한강이라 슬픈 사람 여깄어요​​​정선 로미지안​지난번엔 날이 맑아서 더웠는데 이번에는 흐리고 살짝 비가 내려서 덥지 않았다대신 걷는 일정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나무가 우거져서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아서 좋았음 !​​야미노우에 일식당 규동​돈까스랑 규동 두가지 메뉴 중에 참여자분들 고르시고 남은 메뉴 먹기딱 상상되는 그 맛, 불고기 덮밥 맛이고 맛있었다​​​​점심먹고 체험 참여하러 가는 길에 개굴씨랑 사진 찍어주기오빠가 배경화면 했던 사진 중 하나​​​​​​많이 걸으니까 허기져서 썬칩 하나 부숴주기​​​​​저녁은 또 바베큐로 먹었구 아가들이 오기도 해서 김 사서 배치해두기다들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다​​​​​바로 옆 공간에서 캠프파이어 가능하다구 하셔서 군고구마랑 마쉬멜로우 구워 먹고먹고 먹고 먹고 =행복​​​​일출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이번엔 도전했는데 날이 흐려서 보지 못했다그냥 일찍 일어난 사람이 되어버림​​​​우리 출장 다녀올 때 셋찌언니는 늘봄이랑 경주, 포항 다녀왔다구 사진 보내줬는데 왜 이렇게 귀엽냐고 ~​​​조식 먹고 나오니까 날이 맑아졌구 ☀️준비 완료하고 복귀해보겠습니다(여기서 지갑을 두고 왔는데 객실에선 안보인다고 하셔서 카드 재발급과 지갑 재구매 하기 흑흑)​​​​수지는 병원에서 일주일 지난 다음 목욕시키라고 하셔서 출장 다녀온 후 씻기기여전히 꼬질함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깔끔한 꼬질함(?)​밥을 너무 잘 먹는데 배만 뽈록해져서 완전 올챙이 같아진 수지​​연경 중국냉면, 탕수육, 짬뽕​​중식.. 사랑하는 편이에요 다음 일정을 위해 든든히 먹어주고요 !​​​​어디 가는지 알아 아가야 ?​​​​바로 물놀이를 왔습니다​​​더우니까 얼른 물 들어가자 !!!!!!​​​​??????????? 한 10년 늙은 것 같은 멈멈이 표정 왜저래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에서 걷는건 잘하는데 물에 들어가는건 불호인가봐여​​​​그건 늘봄이 언니도 마찬가지 ^&^.. 너희 정말 이런거 안조아하는구나..​​​​애기들 기다리니까 후딱 놀아주고 집으로 다시 가요오올해 마지막 물놀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최대한 열심히 놀기 ​​아빠가 구워주는 삼겹살, 상지마트 치킨, 물비빔냉면​원래 물놀이 후 고기는 국룰이니까는 ~이렇게 보니까 고기 정말 많이 먹네 나.. 근데 고기 줄이는거 어케 하는데 대체 ㅜ​​​​잘 먹구 아부지랑 산책하기 ‍♂️‍♀️​​​​그냥 귀여워서 왕창 넣는 수지양.. ‍‍귀여운 아가랑 하루 마무리 하기 헤헤​​​​굿모닝 산책 ~​​​​아주 쪼꼬미인 조랭이떡 수지​​수곱도리탕 전문점 한우곱도리탕​​이런 저런 일이 가득했던 8월 마지막 날과 오빠랑 먹은 저녁 ..~!​​​。♥。‧˚♡˚ ‧。♥。‧˚♡˚ ‧。♥。‧˚♡˚ ‧。♥。‧˚♡˚ ‧。♥。‧˚♡˚ ‧。♥。‧˚♡˚ ‧。♥。‧˚♡˚ ‧。♥。‧˚♡˚ ‧。♥。‧˚♡˚ ‧。♥。‧˚♡˚ ‧​​​모아보니 또 한가득인 포스팅이지만 그래서 더 알차게 느껴지는 것 같군요 !남은 기록들도 이렇게 많을 예정이라 점점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해놓고 난 후 뿌듯함이 더 크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차곡차곡 적어보아야지요 ✍​​9월 일상도 커밍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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